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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마르 산투스 풀타임 소화했지만 먹튀 이미지 여전

네이마르가 산투스에서 드디어 풀타임을 뛰었는데도 불구하고 먹튀라는 평가가 여전함
산투스는 17일 플라멩구와 홈경기를 치르면서 후반 39분에 골을 넣었는데 네이마르가 그때 나왔음
그런데 이 경기에서도 네이마르의 모습은 기대만큼 좋지 않았다고 함
전반적으로 몸이 무거워 보였고 패스도 부정확했으며 수비수들의 압박을 잘 받았음
네이마르는 최근 몇 경기 동안 출전 시간이 줄어들며 먹튀로 불리고 있었는데 이번 경기도 그런 분위기였음
산투스 팬들은 네이마르의 모습을 보고 실망한 듯
하지만 감독은 네이마르를 계속해서 기용할 계획이라고 밝힘
감독은 네이마르가 체력 회복을 위해 일부러 경기 중간에 교체시켰다고 설명했음
그런데도 팬들은 네이마르의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음
네이마르가 다시 한 번 자신을 증명해야 할 상황인 듯
이번 경기는 네이마르에게 중요한 기회였지만 결과는 여전히 논란이 될 것 같음
이미 네이마르는 지난해부터 팀 내에서 비판을 받아왔는데 이번 경기까지도 마찬가지인 분위기임
그런데 이건 단순히 경기력 문제만이 아니라 네이마르의 커리어 전반에 걸친 고민이기도 함
아마추어 시절부터 스타로 성장한 그는 이제 나이도 들고 몸도 예전처럼 안 좋은데도 불구하고 여전히 주전으로 기용되고 있음
그래서 팬들 입장에서는 이제는 다른 선수도 뽑아야 하지 않겠냐는 생각이 드는 거임
네이마르가 지금까지 산투스에서 얼마나 많은 자원을 소모했는지 생각해보면
그의 존재 자체가 팀의 부담이 되고 있는 건 사실임
그런데도 감독은 계속해서 그를 믿고 기용하는 이유는 아마도 그의 경험과 리더십 때문일 수도 있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그의 기량은 점점 떨어지고 있고 젊은 선수들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임
이제는 네이마르가 정말로 팀에 필요한 존재인지 아니면 이미 지나간 인물인지 판단해야 할 때임
이번 경기 이후 네이마르의 입지는 더 위태로워질 가능성이 큼
팬들과 언론 모두가 그의 모습을 주목하고 있고 그의 다음 경기에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기대하고 있음
다만 네이마르가 지금까지 해온 것처럼 무리하게 뛰려 한다면 오히려 부상 위험도 커질 수 있음
그래서 감독도 조심스럽게 접근하고 있는 거임
결국 이건 네이마르 개인의 선택이자 산투스의 전략이기도 하지만 팬들 입장에서는 답답한 상황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