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메스를 든 사냥꾼 박주현-박용우-강훈 주연으로 화제

메스를 든 사냥꾼이 내일(16일) 첫 회를 공개한다고 함
박주현 박용우 강훈이 주연을 맡았다고 해서 기대감 높아짐
LG유플러스 STUDIO에서 공개하는 드라마라는데
드라마 제목 자체가 신기한데 이거 뭐야 메스를 든 사냥꾼이라는 건
전혀 예상 못 했던 콘셉트라 관심이 생김
드라마 장르는 잘 모르겠지만 주연진이 괜찮은 것 같음
박주현도 최근 영화에서 열연했고 박용우도 연기력이 인정받는 배우임
강훈도 꽤 오랜 시간 연기 활동을 해온 인물이라 기대감 높음
드라마가 어떤 분위기인지 아직 잘 모르겠지만
이런 이름의 드라마가 나온다는 것만으로도 흥미로움
첫 회부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기 위해 꽤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듯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궁금해짐
드라마에 대한 정보가 별로 없어서 더 기대감이 커짐
내일 방송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을 것 같음
그런데 이건 단순히 이름만 신기한 게 아니라 분위기도 꽤 어두운 느낌이 들어
사냥꾼이라는 단어가 은근히 무서운 감정을 자아내는 거 같음
그런데 이 세 명이 함께 출연한다는 건 좀 특별한 조합이 아닐까
박주현과 박용우는 이미 서로의 연기를 알고 있는 사이니까 호흡도 잘 맞을 거임
이전에 이 채널에서 만든 드라마들이 꽤 인기를 끌었던 걸 보면 기대감이 더 커짐
그런데 왜 이런 콘셉트의 드라마를 만든 건지 궁금해짐
드라마 산업에서는 요즘 범죄 스릴러 미스터리 장르가 꽤 인기 있는 편이야
그래서 이 드라마가 그런 트렌드에 부합하는 건 아닌가 싶음
하지만 메스를 든 사냥꾼이라는 제목은 약간 다른 맛이 있음
일반적인 범죄 드라마보다는 좀 더 극적인 분위기를 띠고 있을 가능성이 높음
또한 주연진이 모두 중견급 배우들이라 연기력에 대한 걱정은 덜할 듯
그런데 문제는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에 달려 있음
이번 드라마는 아마도 시청률 경쟁이 치열한 화요일 밤에 방송될 거라
그런 시간대에 새 드라마가 나온다는 건 상당히 용감한 결정이 아닐까
그만큼 기대감이 크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이번 드라마가 어떤 모습으로 우리 앞에 등장할지 기대가 됨
어떻게 흘러갈지 지켜보는 게 중요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