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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물어보살에 등장한 이민 오지랖녀 논란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여성 한 명이 출연했음
그 여자가 말한 게 진짜 놀라웠는데
자신의 절친 아들을 캐나다로 데려가고 싶다고 했음
아들이라는 건데도 불구하고 그냥 절친 아들과는 전혀 관계 없음
그런데 그게 아니라 그냥 자기 친구의 아들이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가서 아이를 키우면 되잖아라고 말했대
정말 뻔뻔하게도 말했음
그 말 듣던 사람들은 다 깜짝 놀랐다고 함
이런 오지랖은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모르겠음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진짜 무서운 거임
캐나다 이민을 원하는 건 이해할 수 있는데
그걸 위해 남의 아이까지 끌어들이려는 건 좀 과함
진짜 이건 지나치는 거 같음
이런 인물이 예능에 나온다는 게 오히려 더 놀라움
이런 사람도 사회에 존재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끼게 됨
이번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불편함을 느꼈을 듯
이런 말을 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으면 얼마나 무서운지 알 수 있음
그런 사람을 예능에 내보내는 건 오히려 더 문제임
정말 이건 인성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감각 자체가 없어 보임
남의 아이를 끌어들이려는 건 정말 지나침
이런 오지 ramifications는 어디까지가 한계인지 모르겠음
이런 말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예능에서 계속 출연했단 말이지
그런 사람을 매주 시청자에게 보여주는 건 정말 이상함
진짜 이건 단순한 실수나 실수로 치부할 수 있는 게 아님
이런 인물이 사회에 존재한다는 걸 알게 되는 거임
이런 일이 벌어졌을 때 많은 사람들이 놀랐지만
정작 문제는 그걸 그냥 지나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 거임
이런 일은 캐나다 이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충격일 듯
남의 아이까지 끌어들이려는 건 완전히 다른 차원임
이런 사례는 과거에도 있었음
지난번에 있었던 사건도 비슷했었는데
그때도 비슷한 오지랖이 문제가 됐었음
그런데 그건 그냥 잊혀져 버렸고
이번엔 다시 같은 일이 벌어진 거임
그런 사람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해야 함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앞으로 더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음
이런 말을 하면 안 되는 건 기본적인 사회적 규범임
이런 말을 들으면서도 아무 말 없이 지나치는 건
결국 우리 모두가 책임을 지는 거임
이런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함
